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여 입니다 : )
오늘점심시간에 은행에 다녀왔습니다.
문자가 한통 오더군요
"데이타통신요금이 2만원을 초과하였습니다"
응??
2만원..?
뭐가 이렇게 많이 나왔나해서 고객센터에 전화를했죠 .
오늘 친구가 벨소리를 3개를 보내줘서
그걸 받았는데..설마..그게 2만원이나 나왔겠나 싶어서요
상담원이 전화를 받으시고 ,
요목조목 물어봤습니다.
"제가 벨소리
선물온거 받기만했는데 2만원이 나오는게 말이되나요 ?"
상담원이 말하기를,
우선 2만원 나온건 확인 했답니다.
아니 왜 그렇게 많이 나오냐. 벨소리도 선물받은거고 받자마자 껐는데 !! 랬더니
그 데이타연결해서 들어가면
안에 반짝반짝 하게 뜨는 배너들있지않습니까
그것들이 이것저것 떠있으면
그것도 저에게 가금이 된다하더라구요
페이지넘길때마다도 돈이 가금되고 ..
전 페이지 1번? 정도 넘겼습니다.
벨소리받자마자 끄고요 ..
한 2000원정도나 나왔겠지 했는데
2만원이 나오다니요 ..
그리고 그 안에 배너들이 저랑 무슨 상관이있다고
저에게 가금이 되죠 ?????????
아 이게 맞는 말인가요 ??
2만원 나오는게 맞느건가요 ?? 제가 평소 데이타연결을 안해서
이렇게 나오는게 맞는건가싶어요 ...
내역서를 메일이나 확인가능하게 보내달랬더니
비밀스런 부분이라
직접 방문 (대리점도아니고 따로 하는곳이 있대요)하거나
신분증과 서류를 팩스로보내주면
팩스로 보내준다고 하더라구요..아아...
일끝나고 가면 영업시간이 끝날테고...
팩스로 내일쯤에나 보내보고 확인하려구요
2만원 정도 나오는게 맞는건가요 ???
어째서!!!!!
아 700원짜리 벨소리 받고 2만원이 나가다니..
모순덩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