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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만에 딸의 비밀을 알게 된 엄마

ㅇㅇ |2020.11.18 20:34
조회 23,019 |추천 62
추천수62
반대수2
베플|2020.11.19 09:33
엄마가 욕 할만하다. 어린 나이부터 발랑까졌구만. 내딸은 키가 조금이라도 더 크게 해줄려고 일찍일찍 책까지 읽어줘가며 재운줄 알았더니 자는척하고 창문으로 나갔을 줄이야.. 엄마가 배신감이 크겠어..
베플ㅇㅇ|2020.11.20 16:23
딸 가진 엄마 입장에서 진짜 정뚝떨이다...온갖 희생해서 책읽어주고 힘들게 재웠더니...몰래 빠져나가서 남자나 만나고. 어휴....내 딸이 저러면 진짜 배신감 엄청 느껴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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