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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원 활동 강행 문제 없음

ㅇㅇ |2020.11.19 12:32
조회 1,508 |추천 20

 

 


아이즈원이 활동을 강행한다.

Mnet은 19일 '아이즈원은 예정대로 12월 7일 새 앨범을 발매하고 내달 6일 열리는 2020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에도 출연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프로듀스 101' 사태 책임은 전적으로 Mnet에 있다. Mnet은 피해를 입은 연습생들에 대해 끝까지 책임을 질 것이며 이미 활동을 하면서 각자의 꿈을 키워나가고 있는 아이즈원 역시 최선을 다해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며 '현재 아이즈원의 공동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오프더레코드·스윙엔터테인먼트 또한 아티스트의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해 맡은 소임을 다 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앞서 법조계에 따르면 아이즈원이 최종 선발된 '프로듀스48'에서 두 명의 연습생이 조작으로 인해 최종 선발에서 탈락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가은과 한초원이 탈락했으며 누가 수혜를 입었는지 공개되진 않았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안녕하세요. Mnet입니다.

아이즈원의 향후 활동에 관해 말씀드립니다.

아이즈원은 예정대로 오는 12월 7일 새 앨범을 발매하고, 내달 6일 열리는 '2020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에도 출연할 예정입니다.

이번 ‘프로듀스’ 사태의 책임은 전적으로 Mnet에 있습니다. Mnet은 피해를 입은 연습생들에 대해 끝까지 책임을 질 것이며, 이미 활동을 하면서 각자의 꿈을 키워나가고 있는 아이즈원 역시 최선을 다해 전폭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현재 아이즈원의 공동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오프더레코드•스윙엔터테인먼트 또한 아티스트의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해 맡은 소임을 다 할 것입니다.

항상 아이즈원을 아끼고 응원해주시는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이번 사태로 인해 피해를 입은 모든 연습생분들과 애정을 가지고 응원해 주셨던 모든 시청자분들께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241&aid=0003070330


엠넷이 전적으로 본인들에게 있다고 했고 재판부에서도 아이즈원은 피해자다 책임은 조작한 피고인들(안준영,김용범 외 관계자들)한테 있다고 하는데 막을 명분이 어디 있음??
프듀떄 연습생으로 참가했는데 자기가 조작을 당해서 데뷔했는지 탈락했는지 전혀 모를텐데 어른들이 자기 입맛대로 조작한걸 같은 피해자인 아이즈원이 마치 조작관여자마냥이렇게 욕을 먹어야 해??
이것도 2차 가해야 사건이 발생했으면 더 이상의 피해자를 만들지 않는게 최선이지 애초에 니들은 가해자는 전혀 관심없고 아이즈원 가해자로 만들어서 매장시킬 궁리만 하잖아 아니야? 
조작이라는 명분으로 2차 가해 좀 하지 마 애초에 그 조작한 엠넷이 주최하는 마마도 안 봐야지 그 전에 아이랜드는 톡선에 심심찮게 올라오던데 그건 왜 봤어? 엠넷에서 방송했는데?
2년동안 그렇게 팼으면 됐잖아 얼마나 더 패야 만족할거야??
추천수20
반대수23
베플ㅇㅇ|2020.11.19 13:38
그래 뭐 문제를 굳이 만든다면 문제가 되겠지... 그 아이들 꿈도 피해자와 같이 꿈이 데뷔였고 알았던 몰랐던 어른들 돈놀이에 이용된거고... 하지만 그아이들이 조작인게 만천하에 다 알려졌는데 화려한옷입고 다른사람 자리에서 그행복을 누리고 있는모습을 보면 세상사는 목표의 방향이 헷갈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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