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완동물 키우시는분들 이런경험 없으신가요??
저는 원룸에서 자취중인 취준생이고 귀여운 삼색냥이를 키우고있습니다
여자친구도 저도 취준생이어서 항상 저희집에서 관계를 가지곤했는데 저희냥이가 어느날부턴가 여자친구와 관계중 침대옆 창틀에 올라가 제 뒤통수를 톡톡치는겁니다;;
이게 진짜 스트레스인게 아무리 흥분한상태고 집중한다하지만 그 작은 생명체의 순수한 냥냥펀치를 뒤통수에 맞으면 관계를 이어나갈수가없습니다..
누가들으면 웃을일이지만 이게은근히 심각합니다 원룸이라 냥이를 가둬둘곳도없고 그런일이 계속된이후로 집에선 관계를 가질수없는지경까지 왔습니다
둘다 취준생이다보니 숙소를 계속 잡을수도없고..ㅠㅠ
이런경험 저만 있나요??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