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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사의 파워.

국민1 |2020.11.21 22:13
조회 189 |추천 0
전주지방법원 전주지원  저는 박**변호사를 고용하였습니다.  고대법대를 졸업하고  전 국회의원을 했기에 양심을 가지고 있는 변호사로 착각을 했습니다.그는 황** 변호사와 사법동기였습니다. 사법동기다는 것을 처음에는 밝히지 않고 계약을 한후 한참 뒤에 밝히더군요.그 변호사는 저에게 제 컴퓨터에 있는 자료를 모두 본인에게 주기를 원했습니다.그는 제가 사실조회요청을 하면 성질을 냈습니다.나중에는 제가 더 불리할 수 있다고 말하기에 저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남원지사에서 제 급여내역과 제 딸의 급여내역을 확인하고  급여내역을 위조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판사기피요청을 하였지만  기각되었습니다.  사실 기각도 아니었습니다. 기피신청서 자체가 이루어지지 않았기때문입니다. 그들이 나한테 보내준 보정명령서는 위조된 문서였으니까요그들은 제가 고소할 수도 있는 상황이기에 눈치만 보고 있었던 상황이었습니다.재판부에 있는 대부분 기록들은 조작된 것들이 많았고 저는 박**변호사와  황** 변호사 중 어떤 변호사가 사문서위조를 더 많이 했는지 판단해야 했습니다.
그 후 남원소방서, 교통과, 안전재난과 등에서 저를 검찰에 고발 하는 행동들이 벌어졌지요.고대법대 출신만 찾아봤더니 도지사, 교육감, 대법관, 검찰청차관, 지검장 등 연결고리가 생기더군요.
이 정도되면 저는 지시자를 찾은 것이고  지시자가 몇 년동안 제 삶을 망가뜨린 이유도 찾은 겁니다.
저는 변호사를 변호사법 위반으로 고소할 수 있었습니다.  제 삶을 망친 이 사람이 변호사법 위반으로 자격증 박탈만 된다면 제가 너무 억울할거 같습니다.
저는   박 변호사에게 말하고 싶습니다." 너는 이 모든  범죄행위의 주범이야. 도망갈 생각 말어 "" 1억원을 먹기 위해  남의 집을 경매로 넘긴 당신 평생을 감옥에서 생활해 보라고"" 본인 죄를 감추기 위해서 죄 없는 사람에게 누명을 씌우려 발버둥 쳤던 당신 내가 너를 어찌 용서할 수 있겠나."" 당신을 친구다고 믿고 나를 소개해 준 삼촌 얼굴에 먹칠한 당신 너를 어떻게 용서할 수 있겠나."" 이 보정명령서로 나를 간 보려 했던 당신 내가 몰랐을까~"

 행정안전부가 움직이고,  국토교통부가 움직이고,  전자관보가 사라지고,  법제처 법령이 바뀌는 상황은  사법기관, 행정기관도 움직일 수 있는 사람이겠지요.

조국 전 법무부장관도 날려 버릴 수 있고,

박원순 시장도 날려 버릴 수 있고,

김경수 도지사도 날려 버릴 수 있고,

이재명 도지사도 날려 버릴 수 있는 

능력주의자,....


능구렁이 같은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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