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전교에서 날라리로 소문난 여자애랑 5번 가까이 헤어졌다가 사귀다가 반복하고 한참 안사귀더니 조회시간 나한테 공개고백함. 한동안 사이 서먹하고 결국 몇년 뒤 학교 갈라졌는데 현재 그 학교 다니는 내 친한 친구가 A 좋아함.
B-내 베프의 첫남친. 이지만 사실은 내 친구랑 사귀면서 나 짝사랑함.
C-A가 다니는 학교 남자애. 작년에 sns에서 내 사진보고 맘에 든다고 염탐하다가 내 친한친구 통해서 소개받음. 근데 알고보니 여기저기 여지주다가 그 학교에서 바람둥이로 소문난 애, 연락 끊음.
D-A와 비슷한 시기 카톡으로 고백한 애. 유치원때부터 현재까지 오래된 소꿉친구. 물론 서먹해지고 A와 같은 학교 애인데 연락 끊겼다가 몇달 전 다시 연락옴.
아니 왜 정상적인 애가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