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내가 가장 예뻤을 때> 에서 임수향과 지수
메인 사약길임 ㅠㅠㅠㅠㅠ
한 여자와 사랑에 빠진 두 형제라서.....
결론적으로 드라마는 현실적이고 처절한
새드엔딩으로 잘 마무리함
둘이 선넘으면 안된다는것도 알아서 손으로만 애틋하게 저런거..
손케미+연기로 시청자만 오열
ㅜㅜㅜㅠㅠ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
마지막 남주 지수(서환) 나레이션_
사랑의 시작은 신이 내리고
이별은 사람이 하는거라지만,
그 시작이 내 뜻이 아니었기에
이 사랑을 어떻게 끝내야 하는지.. 나는 알지 못합니다.
언제 돌아올 지 모르는 길을
또 다시 떠나며.. 행복하기를.
그러나 날 기억해주기를
빛이 건축물에 닿기 전에는
자신이 어떤 존재인지 알지 못하는 것처럼
아팠던 첫사랑은 내 청춘의 빛이었습니다.
그래도 행복했다는 듯 웃으면서(눈은 울면서..) 자기가 발리로 떠남
여주는 이혼하고 엄마랑 삼..ㅠㅠ
교생 여주 만나서 첫사랑이였는데,,
형한테 첫사랑 뺏기고(어리다고 개무시당해서)
+가족들한테 평생 헌신만 하다 희생하고..
판타지 수준임
도합 여주 8년 사랑하고 지켜준
역대급 순애보 거의 충견급 남주 서환..
지수는 달연에서도 저런 역할이더니..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