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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나 엄마한테 온클이라고 뻥치고

ㅇㅇ |2020.11.24 04:29
조회 190 |추천 0

진짜 심각함.. 나 이번주 어제랑 오늘 그니까 월욜이랑 화욜 엄마 몰래 허락안받고 가정학습신청했거든? 선생님이 부모님 허락같은거 신경 안써서 가볍게 ㅆㄱㄴ이였음.. 근데 만약에 진짜 만약에 난 온클이라고 구라치고 학교를 안가고 집에서 진짜 온클인듯 강의듣는데.... 오늘 갑자기 2단계라고 단축하겠다고 엄마한테 문자가 가면?????? 와... 진짜 생각만해도 쫄깃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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