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예쁜데 착하기까지 한” ㅋㅋㅋ 이번에 얼굴을 처음 본듯 썼으면서 성격까지 착한줄은 어떻게 앎? 보통 사귀기 초반에는 잘하는게 당연한데 그걸 보고 착하다고 ? 게다가 전남친까지 괜찮은 사람이라고 함께 묶어 올려치고 응원해야 하는데 안된다고...? 전여친이면 그런식으로 생각을 하기 어렵지않나. 차였으면 결국 나보다 예쁜 여자 만나려고 찬건가 속상해하거나, 자기가 찼으면 아까워하기 마련인데. 무슨 선남 선녀가 만났으니까 응원해야된다고 우울해 함; 본문에 자기에 관한 내용은 없고 댓글에서도 누가 추억 얘기를 하면서 다독여줬는데 그건 또 단호하게 부정해버림. 자기는 좋은 여자가 아니었다고 ㅋㅋㅋ 새 여친이 본인 입장에서 쓴 글로 보이는게 당연하지 진짜 전여친이면 자기 자아나 자존심이 없는 사람이어야 이런 글 쓸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