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최미역행>
영화 <최미역행>은 중국 우한을 배경으로
코로나 19 바이러스와 싸우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우한에서 바이러스와 맞서 싸웠던 의료진들의 실화를 담아내며
'중국의 애국 선전 영화'라는 말로 국내에서도 주목 받음
영화는 바이러스와 맞서 싸운 의료진, 경찰, 군인 그리고 평범한 시민들의 이야기를 통해
여전히 코로나 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관객들에게
함께 이겨낼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계획으로 제작됐다고 함.
이러한 영화 개봉 소식에 국내 누리꾼들은
'양심이라는 게 존재하는지', '어이가 없어서 웃음밖에 안 나온다'는 등의
냉담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와...진짜 너무 한 거 아니냐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