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댓글 하나 하나 모두 봤는데, 다들 귀한 시간 내주셔서 진심어린 글 하나 하나에 정말 감사하고, 또 감사했습니다.덕분에 제가 몰랐던 사실도 많이 알았네요. 그리고 희망(?)도 봤구요. (안 오면 어쩔 수 없지만.. 그래도 없는 것보다는 심적으로는 낫네요.)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많은 힘이 됐습니다. ㅠㅠㅠ 다들 복 받으실 거에요.
안녕하세요. 임신 4개월을 향해 달려가는 임산부입니다.
2-3개월차보다는 덜해졌지만, 냄새, 입덧은 아직도 있는데요. 그래서 음식 먹기가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어제도 애기때문에 먹으려 했지만.. 너무 힘드네요.
(임신 전엔 먹을 거 정말 좋아했습니다 ㅠㅠ)
그래서 버티는게 먹덧인데, 아직 먹덧의 기미가 안 보여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먹덧 언제부터 가능할까요?
ps.저희 어머니가 입덧을 애 낳기 전까지 했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