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청접장 내가 이상한건가??

나다나다당W |2020.11.27 17:49
조회 3,130 |추천 0

처음 써보는 거라.. 두서도 없고 .어떻게 써야 할지 몰라.. 서..암튼 적겠습니다

저는 현제 6년째 연애중인 남친이 있어요 지금 나이는 26살 입니다

제가 하고싶은말은 남자친구의 누나가 결혼을 합니다

한달도 안남았네요

결혼 이야기가 오고 갈때에는 남자친구가 결혼식장에 오라고 하였고

제가 음..가면 나는 뭐해..너 바쁘잖아 하면서 처음에는 거절을 했었는데

남자친구가 자기가 챙겨준다고 자기 옆에만 있으면 된다고 이래저래 말을 하여

알겠다고 해서 참석 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2주전인가 결혼식날 입고갈 옷 이야기를 하면서 저 혼자 주저리 주저리 하는 상황이였는데

갑작이 남자친구가 서운하게 듣지말라면서 결혼식에 오면 자기가 못 챙겨줄거같다고 하였고

모든 가족이 참석하는 거라 가족 인사하느라 바쁘다고..못 챙겨줄 거같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서운해는  하고있다가 말았는데

어찌저찌 하다 보니 남자친구 핸드폰을 봤는데 결혼하는 누나의 모바일 청접장이 나온겁니다..

인스타 보면 종이청접장을 돌리고다니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아.. 좀 기다리면 모바일 청접장이 오겠거니.. 지금도 현재 기다리는 중입니다..

남자친구 가족과도 6년을 봐왔고 함께 놀러도 갔었고 밥도 자주 먹는 편이고 집도 놀러가고

명절도 생신날 도 다 참석하고 챙겼습니다..

그런데.. 중간에 딱 한번 큰 누나와 트러블이 한번 있었지.. 그 다음은 인사도 하고 잘 지내고 있었습니다.. 심지어 결혼하는 누나의 남자친구분도 자주 만났고 결혼하는 누나와 누나 남편될 분의

핸드폰 번호도 서로 주고 받았습니다.

음..아직 모마일 청접장을 안돌린건지..아님 저한테 안준건지....

남자친구네 가족뿐만 아니라 친지 분들과도 다같이 식당에 모여 밥도 여러번 먹고 인사도 드린

사이인데요...제가 서운한게 이상한가요..???... 아님..이게 맞는건가요...제가 너무 예민하다고는 생각은 안합니다..

추천수0
반대수1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