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키즈 리노!!
불타오르네 때부터 Not Today, 봄날까지 활동했었대
해외 투어도 몇 번 같이 다녔었는데 방탄 백업 댄서로 콘서트도 같이 하면서 큰 무대를 채우는 게 멋있어 보이고 그 무대 위에서 함성소리가 소름 끼칠 만큼 짜릿했다고 함
그때 무대의 감격을 잊지 못하고 또 다른 무대에 갈증을 느껴서 직접 무대를 채워보고 싶다 생각했대
그렇게 댄서 생활하다가 jyp 들어가서 스트레이키즈로 데뷔 한 거라고..
진짜 열심히 살아서 데뷔한 것 같음 리노한테 무대의 감격을 준 방탄도 멋지고, 그렇게 동기부여 받아서 포기하지 않고 데뷔한 리노도 멋지고 그냥 이 썰이 너무 훈훈한 것 같음
두 번째 세 번째 사진은 방탄소년단 백댄서로 활동하던 당시 리노!!
여담으로 저번에 방송국에서 만났을 때 제이홉 님이 먼저 알아봐 주셨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