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강아지] 트렁크에 갇혀 살다 구조된 사냥개 근황

ㅇㅇ |2020.11.28 21:30
조회 652 |추천 11
몇 년 전에 강형욱 채널인가?에서 트렁크에에서 개 키우는 사람 얘기 듣고
진짜 세상은 넓고 또라이는 많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사연이 또 있었더라고...
어떻게 생각하면 개들을 트렁크에 넣어 놓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걸까?

 


아예 철창이 짜여 잇어서 저기에서 일어서지도 앉지도 못해다고 함 ㅂㄷㅂㄷ 기사보면 8년, 4년동안 키웠다는데 애들이 멀쩡한게 신기..ㅠㅠ


https://news.v.daum.net/v/20201128160044186



 

 



 



구조 당시 사진인데 털도 많이 빠지고 갈비뼈 보일정도로 앙상햇다함

저 흰둥이는 다리쪽에 보니까 굳은살처럼 막 빨갛게 부어 있는 거 같기도 함 ㅜ


 


이건 최근에 쉼터에서 지내는 사진인데 사진으로만 봐도 애덜 살쪘다는 걸 알 수 있음


흐구 밥 주시는 분이 구조자이신 거 같은데 요즘 보호소에서 하루종일 뛰어댕긴댘ㅋㅋㅋㅋㅋ

그리고 미국에서 입양하겠다는 사람 생겨서 지금 대기 중이래!!

진짜 미국 가면 드넓은 데서 실컷 뛰어 놀았으면 좋겠다 





애들 지금 지내는 모습은 여기 보면 더 있어

https://www.youtube.com/channel/UCx3q2eDRK-RaxAFchkRQLDQ








그리고 기사에 나온 얘긴데 우리나라에서는 차안에서 키우던 똥을 싸던

처벌할 방법이 없다네 (동물보호법 진차 언제바뀌냐..)



내가 알기론 독일인가에서는 개 차안에 몇 시간 이상 방치하면 바로 경찰이 문따고 빼낼 수 있거든??

우리나라에서는 결국엔 개가 죽어야 적극적 학대 행위로 처벌 가능하다는데

진짜 법좀 바꾸자 제발

ㅠㅠㅠㅠ



추천수11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