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아닌데 10대 판미안
어제 밤에 씨유에서 초코우유 2개랑 마침 기프티콘있길래 페레로로쉐 5구 같이 교환함
밤에 두개먹고 다음날 한개 먹음 먹으면서 영양소 보는데 유통기한이 2주정도 지난거임..?
엄마한테 말하니까 알려주는게 좋다고해서 주말 점심에 씨유 찾아감
어제 밤에 방문했고 페레로로쉐 유통기한이 지났다고 말함
말하니까 포스기로 계산내역 찾더니 초코우유 두개랑 페레로로쉐맞냐고 물어봄 맞다고 하니까 결제카드 달라고해서 줌 결제취소하고 다시 결제하더니 취소 됐고 기프티콘은 반품되었다고 이야기함 (약간 이제됐어요~) 하는식으로 말함
여기서 기분 나빴음 죄송하다는 말 하나 없이 당연히 반품됬으니까 이제 가세요~ 하는식으로 말하는게 빡쳐서 그럴의도 없었는데 저 이거 세개 먹었는데요? 얘기함 알바가 점장한테 전화해서 유통기한 지났는데 뭐 보상같은거 얘기하신다고 해서 2차로 빡침(난 보상에 보 자도 얘기한적 없음) 점장이 전화받고 유통기한 확인 못한점죄송하다 아프시면 병원가면 보험처리도 된다고 함 그래서 나는 병원갈 생각은 없는데 직원 태도가 마음에 안든다 먼저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 없이 반품했으니까 끝이라는 식으로 말한게 기분이 나쁘다 하고 이야기했더니 점장이 죄송하다고 해서 알겠다고 하고 나왔음
친구한테 얘기하니까 어제 밤이라 자기가 판 것도 아닌데 그사람이 죄송하다고 해야하는건가? 약간 갑질같다고 이야기함.. 너희들이 봤을때 나 갑질한거야? 근데 난 상식적으로 먼저 죄송하다 괜찮냐 먼저말할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