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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가 직접 고른 소품이래...

ㅇㅇ |2020.11.29 10:30
조회 21,646 |추천 356
젖은머리와 레이스가면을 콘셉트로 스스로 선택한 뷔.




선택하는 영상이야.
https://twitter.com/OurfaVorite_V/status/1325437026636767232?s=19


개인별 화보를 자기가 원하는 콘셉트로 찍어서 '나는 죄가 없어' 포스터를 만들었어.
뷔는 저수지의 개들에 영감 받아서 찍었어.






젖은머리와 레이스가면이 ㅈㄴ잘 어울려.




















뷔는 매 앨범마다 콘셉트에 맞게 스타일과 제스쳐를 연구해.




왜 아이돌가수들의 롤모델로 자주 언급되는지 ㅈㄴ이해.
끼+존잘+아이디어 노력+ 여기에 200%소화해서 결과를 내는 표현력과 무대장악력까지 장난아니야.


잠깐동안에도 분위기가 휙휙 바뀌는게 신기하고 소름도 돋고
근데 그게 다 열심히 연구하고 연습한거라는게 기특해.


추천수356
반대수10
베플ㅇㅇ|2020.11.29 17:49
이렇게 표정 제스쳐 자세 소품 컨셉 다양하게 아이디어 내고 100% 소화해내는 천재적인 아이돌은 진짜 드문 것 같음... 왜 후배아이돌이 롤모델로 뷔를 많이 언급하는지 이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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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0.11.29 18:05
오늘 올려준 VC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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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0.11.29 14:39
존잘이 센스까지 타고남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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