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은머리와 레이스가면을 콘셉트로 스스로 선택한 뷔.
선택하는 영상이야.
https://twitter.com/OurfaVorite_V/status/1325437026636767232?s=19
개인별 화보를 자기가 원하는 콘셉트로 찍어서 '나는 죄가 없어' 포스터를 만들었어.
뷔는 저수지의 개들에 영감 받아서 찍었어.
젖은머리와 레이스가면이 ㅈㄴ잘 어울려.
뷔는 매 앨범마다 콘셉트에 맞게 스타일과 제스쳐를 연구해.
왜 아이돌가수들의 롤모델로 자주 언급되는지 ㅈㄴ이해.
끼+존잘+아이디어 노력+ 여기에 200%소화해서 결과를 내는 표현력과 무대장악력까지 장난아니야.
잠깐동안에도 분위기가 휙휙 바뀌는게 신기하고 소름도 돋고
근데 그게 다 열심히 연구하고 연습한거라는게 기특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