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남들 다 만화영화 보던 8살 때부터 잘생긴 오빠들(?)을 좋아했음. 그 때 내가 좋아하던 아이돌은 빅뱅... 난 되게 얼빠라서 좋아하는 아이돌이 겁나 많았음. 왠만한 1~2군들은 다 좋아했음. 근데 그 땐 내가 당연히 순덕 시절이었음. 스밍 뮤스 이런게 뭔지도 모르고 코디를 소속사가 해주는 것도 모르고 본인들이 직접 챙겨 입는 줄 알고... 그러다가 작년에 순덕생활 정산함 트위터도 하고 판도 시작하고 하면서 소속사도 열심히 까고 현생을 때려치면서 덕질을 하기 시작함...^^ 어차피 난 현생이 상관 없으니까... 13살이라서. 난 순덕시절에는 내가 되게 좋게(?) 덕질을 하고 있는 줄 알았음. 근데 지금은 그 때를 보면 내가 참 한심해보임... 지금은 슴빠가 되었음. 본진은 엔시티임. 본진부터 부본진 구본진 다 슴 소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