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교육부장관 유은혜가“거리두기 3단계 격상돼도 수능 예정대로” 라고 말했었음. 이 말 뜻은 3단계 격상 상태 = 3단계 격상 될 만큼 심각한 상황이라는 뜻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행하겠다는 거임.
참고로 3단계 기준은 '전국 주평균 일일 확진자 800~1000명 이상, 2.5단계 상황에서 더블링 등 급격한 환자 증가' 이거임 근데 아직 500명대고, '주평균' 나오려면 오늘 쫘르륵 터진다해도 최소 일주일은 더 기다려야 하는데 수능 4일밖에 안남음, 그리고 심지어 아직 2.5단계 격상 상태도 아님
또"교육부 관계자는 “거리두기 3단계도 여러 상황이 있을 수 있다. 예컨대 하루 확진자가 1000~2000명이 나오는 최악의 상황이라면 어쩔 수 없겠지만 다양한 불확실성에 대응해 최대한의 관리체계를 만들어 대입 차질을 최소화하겠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지금 4일 남은 상황에서 솔직히 1000~2000명 갑자기 터지는데에는 무리가 있음. 갑자기 교회, 클럽, 헬스장, 학원 등등 복합적으로 한꺼번에 동시다발적이게 터지는거 아닌 이상
대입 차질 최소화한다고 말했으니, 지금은 그냥 폰 덮고 공부에 몰두하는게 승자임.
수능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