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드는 생각인데 방탄 막내가 뷔였으면 어땠을까 진짜 다들 호주머니 들튀하고 싶어서 난리였을 것 같은데 ㅋㅋ
지민이랑은 동갑인데 지민이도 뷔 귀여워 죽으려 하더라 매직샵 디비디에서 지민이가 태형이는 귀여운데 어떡해 라고 하니까 뷔가 야아아앙 아아아 왜그래애앵 애교부리는 것 보고 내 심장 사망했잖아
정국이도 뷔 애교부리면 현실 웃음 나오고 남준이 비공식 태형맘 아미면 다들 알겠지
석진이는 태형이가 말할 때 마다 귀여워서 웃는데 진짜 보는 내가 심장떨려
심지어 그 철벽남 민윤기가 유일하게 헤벌래 되는게 뷔 잖아 진짜 만인의 사랑둥이 맞는 듯
우리 태형이 곰도리 귀여운거 많이 알아주면 좋겠다 짤 뿌리고 갈게
지민이 귀여워서 몸 못 가누는 것 봐 진짜 우리 곰돌....
그 유명한 카감님이 놀아주는 뷔 진짜 강아지 같아 애기 놀아주듯이 요리조리
결국 찾아따
정국이도 귀여워하고 뒤에 타돌분도 씩 웃는 것 봐 진짜 이런 ฅʕ•ﻌ•ʔฅ 어케 안 좋아해
초 못 불어서 뿌잉 된 곰돌깅 넘 귀여워 ㅜㅜ 결국 혼자 다시 불었지
나 이 영상 보고 심장 멎었잖아 진짜 애긴가
이 때 마지막 콘서트라고 뷔가 멤버들이랑 스탭들 다 안아주는데 말은 뭐야 하면서도 귀여워 죽는 거 킬포
롤러장에서 걸음마 하는 뷔 잡아주는 지민이랑 정국이 표정봐 ㅋㅋ 진짜 사랑스러워...
여튼 결론은 울 곰돌깅 태태 너무 귀엽다고.. 진짜 만인의 사랑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