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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가 인생의 롤모델이라는 막내

ㅇㅇ |2020.11.30 02:31
조회 93,431 |추천 1,154
는 바로 방탄 정국 to RM

아미들은 제목만 보고 맞췄겠지만!

정국이가 한 901번은 말한 자기의 뤌마를 = RM (랩모녕)



슈스케 나갔을 당시 명함 7개 받은 15살 정국이가 아무것도 없던 빅히트에 간건


바로 RM이 랩하는 영상을 보고 반해서..



자기가 그런 선택을 할 수 있게해줘서 남준이에게 가장 고맙다고 말하는 정국



이후로 7년간 정국이 꼽은 본인이 가장 존경하는 사람 = RM


형한테 편지쓰다 울컥,, 형은 진짜로 멋있는 사람입니다


UN연설 끝나고 브이앱 켜서 랩모녕이 너무 멋있었다고,,ㅜ


남준이형은 말할 것도 없는 사람이에요
이 때 정국이 눈빛이 너무 단단하고 애정 한가득..


정국이의 행복의 시작은 랩모녕이었다고


그 말 듣고 안아주러 오는 울 리더



내마음 하트 X1000000 누르고싶은 글



추천수1,154
반대수34
베플ㅇㅇ|2020.11.30 03:42
오랜 시간 막내의 존경심을 바래지 않게 행동해왔다는 이 말 백번 공감.. 보통 자기가 존경하던 사람의 이중적인 모습을 봤을 때 가장 큰 회의감과 배신감에 휩싸인다잖아 그런데 7년동안 수 많은 사람들을 만났음에도 정국이가 더 단단한 목소리로 가장 존경하는 사람은 자기 리더라고 말할 수 있는건 김남준의 얼마나 대단한지 다시 체감하게돼 진짜진짜 멋진 사람이고 곁에서 그걸 알아주고 늘 말해주는 멤버들이 있다는게 더 없이 이상적이야
베플ㅇㅇ|2020.11.30 03:21
난 이 장면이 너무 좋았어 ㅠㅠ 남준이 운게 신경 쓰였는지 뛰어와서 안아주는 정국이ㅜ 별말 없이 안아주기만 하는 것도 너무 정국이 같았고 말 안해도 무슨 의미로 얘가 왔는지 다 알고 있다는 남준이 저 토닥임까지 너무 완벽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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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0.11.30 13:23
ㅊㅂㅇ) 리더를 존경하는 막내랑 막내가 자랑스러운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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