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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행에 실패했던 순옥킴 드라마들

ㅇㅇ |2020.11.30 11:33
조회 12,752 |추천 21


1. 웃어요 엄마




드라마 '아내의 유혹', '천사의 유혹' 2연타 유혹 유니버스를 완성한 순옥킴(김순옥)이

갑자기 훈훈한 가족극을 쓰고 싶다며 쓴 ,,


 

SBS <웃어요 엄마>




너무 노잼인 나머지 


 

동시간대 타방송사 드라마 '반짝반짝 빛나는'에 밀리고...


 

<웃어요 엄마>는 강민경의 익룡 연기만을 남긴채 묻힘...















2. 다섯 손가락

 

 

당시 채시라를 캐스팅해 화제였지만,

당시 마약 사건이 터진 주지훈의 컴백 논란과 

당시 티아라 사태 여파로 은정이 하차하면서 ...

시작부터 삐그덕거렸고




동시간대 <메이퀸>에 밀림














3. 가족의 탄생 (중간투입)


 

위 두 작품의 연이은 실패로 짜증난 스브스가 계약 털어버릴 겸,

건강 문제로 기존 작가가 하차한 드라마에 대타로 넣음.


순옥킴은 여기서도 파괴왕 답게 남주가 바뀐(!) 전대 미문의 드라마.







순옥킴은 이 때 빡쳤는데 이 작품 이후로,

M사로 가서



 

 

 

'왔다 장보리', '내 딸 금사월' 등으로 입지를 굳힌 뒤,

5년 후에 스브스로 돌아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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