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웃어요 엄마
드라마 '아내의 유혹', '천사의 유혹' 2연타 유혹 유니버스를 완성한 순옥킴(김순옥)이
갑자기 훈훈한 가족극을 쓰고 싶다며 쓴 ,,
SBS <웃어요 엄마>
너무 노잼인 나머지
동시간대 타방송사 드라마 '반짝반짝 빛나는'에 밀리고...
<웃어요 엄마>는 강민경의 익룡 연기만을 남긴채 묻힘...
2. 다섯 손가락
당시 채시라를 캐스팅해 화제였지만,
당시 마약 사건이 터진 주지훈의 컴백 논란과
당시 티아라 사태 여파로 은정이 하차하면서 ...
시작부터 삐그덕거렸고
동시간대 <메이퀸>에 밀림
3. 가족의 탄생 (중간투입)
위 두 작품의 연이은 실패로 짜증난 스브스가 계약 털어버릴 겸,
건강 문제로 기존 작가가 하차한 드라마에 대타로 넣음.
순옥킴은 여기서도 파괴왕 답게 남주가 바뀐(!) 전대 미문의 드라마.
순옥킴은 이 때 빡쳤는데 이 작품 이후로,
M사로 가서
'왔다 장보리', '내 딸 금사월' 등으로 입지를 굳힌 뒤,
5년 후에 스브스로 돌아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