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헐리웃 영화보다 영국영화가 화면도 예쁘고
훨씬 재미있는 것 같아요!
제가 좋아하는 영국영화 다섯 편을 뽑아 봤어요~
넘넘 재미있는 다섯 편의 영화에 대해 알아볼까요?
1. 브리짓 존스의 일기
너무나 사랑스러운 브리짓 존스!
르네 젤위거는 이 영화로 20kg을 불린 걸로 유명한데요!!
독특한 영국식 발음이 귀엽고 예쁜 영화 입니당ㅋ
2. 오만과 편견
높은 지위를 가진 오만한 남자 미스터 다아시!
그에 대한 편견을 가진 당돌한 여자 엘리자베스 베넷 ~
사랑을 통해 그 차이를 극복해 나가는 이야기가 재밌게 꾸며진 영화//ㅅ//
키이라 나이틀리는 정극이 잘 어울린단 말야 ㅎ
3. 러브 액츄얼리
이 맘 때 되면 꼭 생각나는 크리스마스 로맨스 러브 액츄얼리~
다양한 사람들의 사랑얘기를 귀엽게 꾸며 영화를 보는 내내 훈훈하고 즐겁다!
종이를 넘기는 사랑고백은 너무나 유명한 장면!
4. 맘마미아
꼭 한번 가보고 싶은 반짝이는 그리스 섬을 배경으로 한 뮤지컬 영화!
모녀의 사랑 에피소드가 재밌고 무엇보다 아바의 음악에 마음껏 취할 수 있다ㅋ
메릴 스트립의 대발견 +_+ 언니 너무 멋져요!
5. 해피 고 럭키
대책 없는 서른 살 포피의 사랑이야기!
발랄한 그녀가 만들어내는 에피소드가 너무 재밌다 ㅋ
행복 바이러스를 전파하는 그녀의 매력에 푸욱, 영국 정취에 푸욱 빠졌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