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고퀄 저퀄하는지 알겠다.
카메라 구도며, 연출이며, 전개며 스캐하고 너무 차이남 스카이캐슬이 SBS KBS MBC에서 방영됐으면 펜트하우스였을듯
재미는 있긴 한데 연출이나 전개나 카메라 구도가 너무 평면적이고 캐릭터들 연기도 자연스러움이 덜함 인위적인 느낌..? 배우들 연기나 묘사같은것도 삼류 막장드라마처럼 뻔하고 감독이 시켜서 하는 느낌..
내용도 퀄리티는 낮음 부부의세계랑 스카이캐슬, 사랑과전쟁 짬뽕시킨 느낌이기도 하고.. 아무튼 쉽게 말해서 그냥 재밌는 공중파 드라마 ㅇㅇ.. 이태원클라쓰보다도 못한 느낌
스카이캐슬은 진짜 캐릭터 하나하나 입체적이고 연출이나 분위기는 말할 것도 없고 배우분들이 캐릭터 연구에 신경을 많이 써서 그런지 심리 묘사나 세부적인 것까지 다 담아낸 거같단 말이지 그냥 한컷에 그 배우들끼리서 대본없이 캐릭터에 대한 이해로 이어나가는 거 같은데, 펜트하우스는 보다가 말았음.. 펜트하우스는 연기가 너무 인위적이고 계산적이고 평면적임 곽미향이 미간이랑 관자놀이쪽 찌푸리면서 심리 묘사할때 펜트하우스는 아! 이쯤에선 눈 세번 깜빡이구 눈동자를 2번씩 좌우로 떨어야지~ 이러는느낌
특히 청소년쪽 애들은 진지희빼고 청소년역 배우 같았음 강예서, 차기준, 김혜나 이런애들은 와 연기개잘한다 이런 느낌인데 펜트하우스는 그냥 음ㅇㅇ 청소년 역할하는 배우같네 이런생각.. 절대 호평 뉘앙스는 아님 막이래쇼 난감스쿨 벼락맞은 문방구 보는 느낌 물론 거기나오는 어린시절 김유정보다도 못하는게 팩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