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라엘은 준전시상황이다보니 여군까지 운용하네요 ㄷㄷ아래는 이스라엘 여군에 대한 나무위키 글
여군은 병력 비율도 2014년 이스라엘 군 발표에 따르면 현역 군인 176,500명 가운데 여군이 33%인 58,000여 명이다.
원체 인구가 적다 보니까[42] 상비군이 20만도 안된다. 그래서 여자도 징병을 해서 부족한 병력을 보완해야하는 형편이다. 보통 후방 지원인력으로 보내며 전투 부대에서 복무하는 여성의 수는 매우 한정적이다.
생활관은 예전에는 남녀가 한방을 써서 혼숙 동거하는 식이었으나 90년대 이후 남녀 분리가 원칙이며 2004년 창설한 이스라엘의 첫 남녀 혼성전투부대인 카라칼(caracal) 대대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참조
성범죄의 문제가 심각한데 90년대에 보고된 군 조사보고서가 이스라엘 전체를 발칵 뒤집놓았다. 그것은 바로 여군의 40%가 직접적인 성범죄에 노출된 경험이 있다는 것. 성범죄에는 강간, 윤간(집단강간)과 같은 성폭행, 강제 임신과 성희롱과 성추행, 성적인 모욕을 일상적으로 겪고 있다는 것이다. 상관들의 성상납 요구나 성매매도 흔하게 일어난다고 보고되어 여군 징병의 문제점을 보여주었다. 이 문제는 90년대만의 아닌 현재에도 일어나는 현재진행형이다.[43] 2014년에도 여군 여덟 중 하나(즉 하루에 여군 1명)가 성폭행과 성학대를 당하고 있다는 보고서가 나와 이스라엘에서 문젯거리로 떠올랐다. 이스라엘 국방부는 성범죄를 단속하고 장병들에게 교육을 하고 있지만 이게 고쳐지기는 커녕 더욱 심하게 일어나서 골치 아프게 만들고 있다.
여자들도 군대 안 가려고 결혼 등의 여러 가지 방법을 쓰는 식으로 실제 여성 징집률은 50% 정도이며 최근에는 더 낮아졌다.[44]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한 때 사귀었던 슈퍼모델 '바 라파엘리(2016년 기준 31세)'도 이렇게 위장결혼으로 병역을 기피했다고 이스라엘 내에서 비판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