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부모님한테 엄청 사랑받고 성장과정에서 별 일 없이 순탄하게 커서 주변에 사람도 많고 걍 ㅈㄴ 평범하단 말임 겉으로는
근데 속으로 잔인한 생각 엄청 많이 하고 양심이나 윤리의식 뭐 이런 공감능력 이런거 결여되어 있고 사고방식 자체가 좀 문제가 있어서 사이코패스 의심도 할 정도였음
티 안내고 행동으로 실현은 안하는데
그래서 내가 나 엄청 사랑받고 컸는데 왜 이렇게 싸패같냐고 물어봤는데 원래 선천적으로 심하게 싸패기질 있었는데 사랑받고 자라서 그나마 이정도인 거 아니냐고 하더라
ㅈㄴ 그럴듯하지 않냐
만약에 사랑 못받고 컸으면 어케됐을지...걍 끔찍함
지금쯤 사람 하나 죽이고 정신병원 감금당했을듯
이래서 성장환경이 중요함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