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계 저축은행에서 1년정도 일했었는데,
1년지나고 나니.. 회사에서 일본인 사장이 날 찍었다는 알수없는 찌라시가 돌았고...
그거에 질투를 한 여자 계장님이 하두 섹시값 난리를 치니까 사장눈에는 귀여운 강아지로 보였는지.. 그 여자계장님이 갑자기 과장으로 승진하고.
부장들 앞에서도 떵떵 거리기 시작.
승진한 여자과장이 나 계속 질투난다고 견제하니까
사장이 이제 회사나가야 할거라는 “화이팅!! 응원합니다” 라는 이상한 메시지로 직원들한테 블로그에 도배해서 사장이 분위기 뛰우고,
저는 회사를 나가게 되었습니다. 저를 질투심을 이용해서 이용해먹고 그 여자과장이랑 이어진것두 짜증나는데.
게다가 한 술 더떠서
이사갔는데, 사장이 금융권에서 잘나가시는 분이다보니 저희 집 주위에 집 다 사다놓고, 이상한 인간 로봇들 주위에다 뿌려서
계속 겁주고 , 저 다니는 곳마다 막 오토바이로 위협하고
왜 절 죽일듯이 못살게 구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아무리 일본 양아치 출신이었다지만.)
그리고 막 교도소에서 출소한것 같은 사람들 뿌려서 (무슨.... 일본인 교주도 아니고)
제가 가는 곳마다 알 수 없는 이상한 사람들이 막 출몰하는 것같은 기분..
하... 아직 일제강점기가 지나지 않을걸까요...
일본인이 한국와서 사업시작하고. 왜 이렇게 변태같이 사람들 붙이고 과시하는걸까요? 돈많다고 자랑하는건가.
제발 저 일본인으로 부터의 저주가 풀어졌으면 좋겠네요. 난 한국인이고 지금 한국땅에서 왜 일본인 재벌한테 괴롭힘을 당하는 건지. 아직 일제강점기가 끝나지 않은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