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성!. 서구권, 남미권 여행 때 한식 타령하는 ㅅㄲ들 다 쓸어야함. 어차피 죽을때까지 남은 2586090끼를 한식으로 먹게 될텐데 현지식 못먹겠다고징징징징~~~~~
베플ㅇㅇ|2020.12.07 00:23
난 집순이지만 여행 엄청 좋아하고 간 김에 이것저것 다 보고 오자는 스타일인데 집순이랑 여행 패턴은 좀 다르지 않나요?
베플ㅇㅇ|2020.12.07 01:06
다 맞는 말이고, 특히 영어 한마디도 못할거면 팩케지나 가라. 주문 하면서 메뉴에 나온거 손가락으로 가르켜서 이거다라고 만이라도 하라 해도!! 해달라 징징. 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해줬음. 아예 한마디도 안함. 음식 설명 해달라 해서 거기 적힌 그대로 말해 줬는데 쳐먹으면서 징징. 메뉴에 가격 나왔었는데 돈 내면서 징징. 심지어 미국은 팁도 15~25% 까지 내는데 맛없다고 팁 안준다고 해서 계산서 따로 달라 했음. 난 팁 주고 걘 안주고. 어디어디 갈건데 원하냐 물으면 내가 뭘 알아? 니가 알아서 해! 해놓고 재미 없다 징징 힘들다 징징. 미국에서 비행기 태워 보내고 나 혼자 남미로 갔음. 숙박 업소도 제일 싼곳 찾음. 지역 나쁜데서 자다 강도 털리거나 총맞을 일 있음? 할수 없이 내가 더내고 나은곳에서 잠. 책으로 써도 충분한 분량 나옴. 그냥 걸어 다니면서 불평하는 짐 임. 그후로 아예 손절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