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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부모님이 지원해주는 거 질투해...

ㅇㅇ |2020.12.06 14:53
조회 72 |추천 0
솔직히 집이 비싸거나 월급이 많거나 돈이 풍족한 편은 아닌데 외동이고 학원도 안 다니고 일단 대출이나 빚이 없어서 지출이 별로 없어 특히 요즘에는 대중교통도 안 타고

그래서 나 먹을 거나 내가 사고 싶은 거 사는 편인데 이거를 그냥 그렇구나 하고 그대로 받아들이면 되는데 아 되게 꼬여서 생각하는 거 같아........평소에 진짜 개뜬금없이 툭툭 나오는 거 뭔지 아니 혹시...왜 그러는걸까 도대체 속으로 생각하든가 밖으로 말을 쳐뱉으면 걍 나랑 싸우자는 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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