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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여자인데..처음 본 여자와 키스!!!!!!!!!!!!!!!!!!!!

난 뭐지?.? |2008.11.21 23:53
조회 495 |추천 0

 

 

 

 

저는 인문계 고딩1학년입니다. 저번에 학교에서 간부수련회를 갔습니다.

다른 지역에서 만난 아이들과 3박4일을 같이 보낸다는것은 참 끔찍했죠

근데 예를 들어 A관과 B관 이렇게 건물이 아예 나뉘어져있었어요

 

 

근데 저랑 친한 애들이 한명빼고 다 A관이였어요. 저는 그친구랑 B관이구요.

건물간의거리는 약 100미터의 거리였어요. 저는 A관에 친구들이 많아서

점심시간에 놀러가거나 그랬어요 그런데 급식실에서 완소아이를 보게되었어요

진짜 약간 외국인같으면서 얼굴하얗고 쌍꺼풀없는데 눈완전똥글똥글하고...

속눈썹길고 머리는 짧아서....!!!..!!!ㅎㅎㅎㅎ 그래서 제가 A관 친구1 에게 물어보니

자기랑 아는 친구라해서 제가 막

 

"우와 소개시켜줘~~"이렇게 매달려서

소개받았는데 그냥 인사하는정도?(제가 막 아는뗵함ㅋㅋㅋㅋㅋ)

 

근데 제가 제친구들한테 잘껴안고 볼에 뽀뽀잘하고 여중여고를 다녀서

그런 짓?을 서슴없이 아무렇지 않게했어요. 그리고 나서 저는 마지막날!!

B관을 탈출했답니다. 그래서 A관에서 친구들과 몰래 라면이랑 빵등의 야식을

즐기면 2층침대 두개있는데 에서 누워있으면서 우리반아이들과 새벽에 수다를떨었어요

한 12시였나....근데 한두명씩..졸면서

저랑 친구1.친구2는 안자고 놀고싶어했어요

근데 친구1이 그아이 방에 놀러가자해서 무작정 옆옆방인 그아이의 방에

놀러갔어요 근데 문을여는순간 깜놀!!!!!

 

 

 

그방에 한 10명이 있는거예요...... 그 아이가 참 인기가 많더라구요^^;;

그래서 그 아이에게 그냥 손만 흔들고 그방에 있는 애들과 친하게 수다를떨면서

있는데 친구1이 그 신기한아이랑 볼에 뽀뽀를 하는거예요!!!!!!!!아무렇지않게요

그래서 쫌 놀랬어요 알고보니 그아이도 그런게 서슴치 않다하더라군요

애정표현을 좋아한다했어요 그래서 막 기본적인것(가족몇명?어디학교?어디살아?)

물어보면서...좀 짧게 이야기했어요(왜냐면...나말고 물어보는 냔들이 너무많았음)

 

 

 

막 그랬는데 한2시쯤에 애들한두명씩다자면서 저랑 그신기한아이랑 친구1 이

안자고있었어요. 근데 그신기한아이는 제옆에서 누워서 잠이들랑말랑하는거예요

그래서제가이불을덮어주면서 자라고했어요 근데 저를 안고자더라구요

저는 솔직히 쫌..좋았어요 그아이를 처음본순간 여자가아닌 남자로만 보였어요..ㅎㅎㅎ

진짜 진신 남자로 느낀나........^^;;

그래서 저도 안아주웠죠. 친구1이 잠이들자 저는 그신기한아이가 너무신기하게 자서

볼에뽀뽀했어요 근데 그신기한아이가 "흐~음"?이런식으로 약간의 그애기소리를하는거예요

 

 

 

그래서 입술옆에쪽에뽀뽀했는데 갑자기 그아이의 입이 조금벌러지면서 그아이의 침액이

저입술에 약간 묻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이아이가 너무 잠이 깊이 들었나보다 이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저도 그아이입술에 제 침액을 살짝묻혔어요 그러자 그아이도 저도 조금씩

차례차례.....막 하더니 몇분이흘러서일까? 서로의 혀끝이 오가면서 아주조심히 진짜

조심히 아프지않게 키스를 했어요 처음엔 이아이가 잠잔척인가?아니면 잠을정말자고잇나?

이생각할정도로 잠을 잘자더라고요...그래서 시계를보니 한새벽4시...그때동안 한거죠.

 

 

 

근데 너무 목이타는거예요....입에 침이없을정도로.................그래서제가 아쉽지만

입을떼고 정수기로가서 물을먹고있었어요 근데 뒤에누군가 오는느낌이...그래서보니깐

그아이가!!!!!!!!!!!!!!!!!!!!!!!!!!! "어?안잤어?"이러는거예여

그래서 전 "아...목이말라서" 이랬어요 그래서 저는 너무 민망해서 얼른방으로

뛰어들어갔어요 근데 그 아이도 방에와서 갑자기 바닥에자고있는 애를깨우면서

2층침대로 데려가는거예요 그래서 한10분뒤에 갑자기그아이가

"아 덥다.. 너안더워?"(그바닥에서자다일어난아이)이러는거예요

 

 

 

그래서 그아이는2층침대에서 그바닥에서자고있던애를 두고 내려오더니 제가

바닥에서 자고있었는데 제옆에오더니 저보고 안춥냐고물어보면서 이불을덮어주면서

제옆에 누운거예요!!! 그래서 저를안고자더라구요 어느새둘히잠이들었어요

 

 

 

그래서 눈을떠보니 6시....기상종이울렸어요 그래서일어나니깐 그아이는 없어졌더라구요

저는 솔직히 쫌 서운했어요 근데 제가 몰래B관에 온거라서 얼른A관으로 갔어요

그래서 이제 마지막집에가는날이라서 그...마지막에막 다모여서 점심밥먹고 떠날준비?

같은거하잖아요ㅋㅋㅋㅋㅋ그래서 점심먹으러 계단으로 올라가는데 그아이가 저기에

친구들이랑몰려잇는게 보이더라구요..그래서 너무 민망해서 저는 애써모른척했는데

그 아이가 갑자기 저보고 핸드폰번호물어보면서 언제 만나서놀자면서 아무튼

ㅋㅋㅋㅋㅋㅋㅋㅋㅋ간부수련회갔다가 그아이랑 어쩌다가 막 문자랑 전화로 연락했어요

 

 

 

그아이가저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때 키스한거 모른척하고 한거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아이가 엄청멀리사는데 고속버스타서 저희집에2번놀러와서요

또 키스했어요 근데 막 그냥 좋아요 편해요 막 사랑한다고그러면

사귀는것같아요 막 힘들떄 전화해서 속마음털어놔요 진짜 멀리살지만

제비밀은 거의 다털어놓았어요 그정도로 믿음이 강해요..ㅎㅎㅎㅎㅎㅎ

근데 외국에서는 여자와여자끼리 남자는 남자끼리 막 그러잔아요

근데 제가 그렇게 이상한건가요? 악플달지마시고요....이쁘게답변부탁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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