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들 오랜만이얌 나 알지?요즘 나는 자영업을 하고 있는중이야 근데 나는 장사할 팔자인지 이 시국에도 장사가 잘되
뺄거 다 빼고 총 수익이 800만이야
쨋든 매출이 올라가지고 알바도 관리하고 있는데 02년생들이 많이들 지원 하더라고
솔직히 자영업 입장에서는 어린친구들 쓰는게 좀 부담 스러워....
근데 면접을 가서 딱 보게 되는 상황에 붙는법 알려줄게
솔직히 외모 보긴 봐
친구들이 알바 면접 오면 뚱뚱하다? 솔직 뽑을 맘이 없어....
99프로 떨어진다 보면됨ㅠㅠ
평균 체형이거나 말랐다?거기서 화장만 해 그러고 오바 하더라도 자신있게 대답 하면 뽑을 확률이 99퍼야
알겠지?
나도 알바생이였을때가 있어서 그런지 알바생들 핸드폰 눈치 보고 하지 말고 대놓고 하라고 함
그리고 밥은 가끔씩 비싼 음식 사줌 초밥 5만원짜리도 사주고
어디 나가면 음료수.간식 매번 들고 오고ㅎㅎ
쨋들 꿀알바 찾아서 좋은 일만 있길 바래 ㅃ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