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진짜억울해요ㅜㅜ 어의도 없고 이런일 당해본거첨이라 진짜 머라고 표현을 못하겠어요
글이길어서 안보실꺼면 팩트만보세요
교통사고로2주입원
당시갈비뼈는 아무이상없었음
추나후갈비뼈통증
갈비뼈8번골절
병원에서는 합의할려고했는데 이것저것물어보니
귀찮다고 배상공제하라고함
다른병원에서 내가내돈주고 씨티찍음 4주나옴
나머지일하고 일상생활하는데 교통사고휴우증도 남아있고 심리적으로 무섭다 실제공황장애 우울증약복용함
어떡하냐하니
나몰랑
그냥병원측보험으로해라
내가피해자인데 가해자가된기분
제가 11월24일날 교통사고가나서 전대구에살다가 서울상경한지 8개월되서 어느병원이 치료를 잘하는지1도 몰라서 용인에 쭉 살아온 제 친구에게 병원어디가 잘하냐고물어서 용인에있는 역북동쪽 한방병원에 입원했어요 교통사고는 아무리작게나도 휴우증아시죠?통증이 좀마니심해져서 첫날정형외과가서 엑스레이찍고 갔어요 목 어깨 허리 무릎쪽에 근육들이 긴장을해서 마니 뭉쳐있어서 아프대요 그래서 역북동 한방병원에 입원했구요 솔직히 약침치료 효과좋았어요 골절이아닌이상 2주입원가능하다해서 했어요 근데제가 서울에 올라온지 얼마안되서 5월부터 정신과에서 우울증 공황장애 수면제를 타먹고있는상태였어요 그걸병원에 이야기하니 병원밖에 잠시 바람쎄고오는건 허락받았구요 근데 추나치료를하다 3번째하는날 왼쪽갈비ㅃㅕ쪽에 통증이와서 아프다고 말했고 그후 이틀동안 너무아프길래 원장한테 이야기하니 영상센터에서 씨티를찍었구 그결과 갈비뼈8번골절로 나왔어요 교통사고때도 가슴쪽은 전혀박지않았고 아예 첫진료때도 이야기하지않은부분이였구요 그래서 12월5일날 씨티결과 8번갈비뼈골절이나왔고 의사분도 과실인정하셨구요 그리고 퇴원3일전 그병원원무과장이 이야기하자고 부르더라구요 1번째 50ㅡ80만받고 3주입원후 실비처리
2번째 배상책임 3번째의료보험보상공제 이렇게 얘기하셨고 전아무것도 모르기에 생각해본다구했구요
그리고다음날은 100만원에 2주입원 대신일반보험
23은똑같구요 본인은 23번하면 저한테손해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근데 제입장에선 기분이나빴어요 솔직히 제가다치고싶어서 다친것도 아니고 추나요법하다가 갈비뼈가나가서 지금 화장실사용과 머리감기 씻기 구부리기 앉기 눕기 다아픈상탠데 유일하게 걷기만안아프더라구요
근데왜 말이바뀌냐 첫날은3주 둘째날은2주 그게왜바뀌냐고 이야기하니 그부분은 본인이 의사가아니라 그냥 2ㅡ3주보고있다고 하는건데 제입장에선 기분이 나쁘겠다며 사과를하시며 자기요령껏 150까지줄수있다는거예요
전 교통사고때문에 2주무급병가를 쓴상태고 또회사에 무급병가를 써야되니 저도 조금스트레스였구요 그래도좋은게좋다고 1번으로 할려고 오늘 정했죠 근데 제가 교통사고건도 통원치료가있어서 그럼치료는 어떻게하냐 물어봤어요 이한방병원은 무족건 입원하면 하루에 두번 약침을 맞아야되요 한번만 맞으면 퇴원하라고 하거든요 그럼 교통사고로 통원치료는 해야되니 그럼세번침을 맞냐고 물어봤죠 또그건아니래요 두번밖에 안맞는다고 얘기하시니 제입장엔 이해가안됐죠 병원에서 과실인정했고 갈비뼈도 멀쩡한갈비뼈에 골절내놓고 그렇게얘기를하길래 그럼제가 갈비뼈로치료받는걸 영수증은못받냐고 세부내역서랑 물어보니 안되는조건이래요 그원무과과장말로는 모든게비급여로. 진행이된데요 보험사에 비급여도 전 40프로받을수있다하니 안된다고 우기면서 저보고 보험회사에전화해서 물어보래요 물어보니 비급여도 40에서 30정도받을수있다고 얘기들였더니 영수증은 끊어줄수없데요 그래서 전생각하고있는데 원무부장이 그렇게 이것저것따질꺼면 배상공제로하세요 이러는데 거기다대고 1번할께요 말못하자나요 전제가피해자이기때문에 3주나4주입원시 회사월급과 제가한달에나가는걸 계산하고있었는데 저보고 그냥배상공제하라네요 어의가없어서 알겠다고했어요 그리고보험접수번호 달라고하니 2ㅡ3일기다리라고하네요 아니 제가 추나로인해서 갈비뼈가나간건 사실이자나요 그래서 이것저것 물어볼수있는거아닌가요? 갈비뼈골절내놓고 정말당당하더라구요 150안받아도되요 보험청구해서 제가나을때까지 치료받을려구요 진짜어의가 없어서 제가무슨돈에 환장한것처럼 보였나봐요 전 한번도 골절되본적없는 갈비뼈가 골절되며 교통사고때보다 자는것도 앉는것도 심지어 머리감기 응가하기 조차힘들게하고있는데 그게할말인가요?
그리고 제가 어제너무 아파서 숨쉬는것까지아파서 씨티다시찍어보고싶다고 무섭다고했어요 그러니 그건 개인으로찍으래요 그래서 퇴원후 몇일지나 찍는것보다 지금미친듯이 아플때찍는게 나아서 오늘 제돈주고 용인 서울병원에서 씨티찍었구요 다행이 골절그대로 되있고 4주간안정을 취하라는진단서도 제돈주고 끊고 보여줬어요 퇴원후 하루지나 찍으면 병원에서 나몰라라할꺼같았고 진짜가슴7이랑 숨쉬기가 진짜힘들어서 저도 솔직한게 좋으니 제돈주고찍었는데 그걸제동의없이 진단서랑 초진기록지복사하더라구요 그것도 잘못된거아닌가요?솔직히 약침은 잘놓으시고 친절도하셔서 서울에서 멀지만 용인쪽 한방병원에서 통원치료도 한다고 갈비뼈골절되기전에 이야기했구요 그정도로 저한테는 괜찮은병원인데 원무과쪽 그분이 오히려당당히저보고 얘기하시며 2ㅡ3번째하면 제손해라고 팁까지주고 그러다 본인이짜증나니 그냥딴병원가세요 이러는데 제가너무어의가없어서 그병원에 게시판에 글쓰고 복지부쪽에도민원넣고 왔어요 진짜 제가피해잔데 왜제가 이런 기분과 감정과 고통을 느껴야하나요? 진짜로또1등보다 더힘든 추나치료후 갈비뼈골절과 그전에 교통사고로 심신도 미약해져있는데 원무과쪽총괄이 너무나당당해서 전 제가 가해자인줄알았어요 돈진짜다필요없고 의사소견그대로4주동안 다른병원가서 치료하고 심신을 다스릴려구요 근데 제가잘못한건가요?
전 돈에대해서 1도얘기안했습니다 그리고 녹취기록도 다있구요
그리고 본인병원에 추나요법으로 인해 갈비뼈골절진단서달라니 오늘갔는병원에 적혀있어서 안준데요 제가몰라서그러는데 그래도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