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드 찍다가 비밀연애 시작함 근데 _같은 게 애들이 걔랑 나 사이 ㅈㄴ 의심함.
'아.. 김판녀 쟤 정재현이랑 무슨 사이임?ㅋㅋ' < 약간 이런식. '김판녀 저 개빻은 새끼가 정재현을 어케사귐?' 정도로 해석 가능.
정재현네 어머님이랑 우리 엄마랑 정재현이랑 나랑 6박 7일로 여행가기로함.
정재현네 어머님 진짜 무슨 부잣집 여사님 마냥 몸에 명품 다 걸치고 나오심.
우리엄마는 샤넬 짭 가방에 mlb 롱코트(이거 현실에선 내건데 ㅋㅋ) 입고 나옴.
엄마가 자기 꿀린다고 나한테 발 동동함
정재현네 어머님이 울엄마 약간 깔봄.
난 약간 거기에 자존심 상해서 정재현이랑 말도 안 함.
근데 정재현 ㅈㄴ 벤츠남이어서 계속 나한테 다정하게 굴음
ㅆㅂ 나만 찌질해짐.
결론 = 와꾸도 급이 맞게 사겨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