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반전이라고 나온게 원래 매장가서 먹으면 1메뉴에 된장국 1그릇씩 주는데인데 안줬다고 함 비빔밥 8천원이랑 참치김밥 가격이 5200원이면 된장국 가격 포함된거라고 봐야한다던데
베플ㅇㅇ|2020.12.10 10:57
장국이 포함인 거면 식당에서 먹을 때는 장국이 나오는데 포장에는 안 나오는 게 가게 방침인지, 그렇다면 포장 가격이 식당에서 식사 가격과 같은 이유는 뭔지, 그게 아니라 실수라면 나의 피해에 대해 어떻게 해주실 것인지 적었어야 오해가 없는데 “애들 다 목 멕혀서 다 남기고 ~” 이런 식으로 쓰니까 그냥 떼쓴 것 같잖아..; 뭔가 클레임을 걸 때는 상황과 팩트 위주로 써야 하는데 엄마든 아빠든 왜 애기 보호자들은 다들 애가 울고불고 난리고 애가 매워서 못 먹고 애가 목 멕혀서 남기고 이런 식으로 쓸까.. 그러면 남의 눈에는 전혀 공감 안 가는데
근데 정말 왜 애 엄마 아빠들은 무슨 일만 있음 울 애기가 어쩌고 저쩌고 함? 공감 전혀 안 되고 남들이 볼 때 헉 애들이 피해 입었다니 나쁜 사람들 이렇게 생각 안됨 애들 먹을거니까 더 잘해줘야 됐었다고 아무도 생각 안함 그냥 팩트만 전달해서 컴플 거는 게 훨씬 설득력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