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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위 역대급 애엄마 등장.ㄷㄷㄷ

ㅇㅇ |2020.12.10 09:06
조회 116,921 |추천 371
추천수371
반대수9
베플ㅇㅇ|2020.12.10 10:13
엄마 맞음 ..?신호가 간당간당한데 쫓아오는 애들 안중에 없이 지혼자 뛰어가버리는게 저게 엄마라고 ?
베플ㅇㅇ|2020.12.10 09:55
부끄럽지만.. 우리 엄마가 날 저렇게 키웠음. 나는 엄마~~ 하고 주위 안 살피고 따라가기 일쑤였고 그런 내뒤로 동생이 따라 뛰어오다가 트럭에 치여서 다리가 부러졌지. 나는 그 뒤로는 무단횡단같은건 절대 못하고 남들이 답답하다 할 정도로 신호를 지키게 됐는데.. 그걸 다 봐놓고도 자기때문에 동생 다쳤다고 엄마가 병원에서 울고불고 한 기억이 있는데.. 20년쯤 지나니까 다시 아무렇지도 않게 무단횡단하는 우리 엄마보니.. 그냥 참 부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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