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와 운전기사
총알택시 운전기사와 목사님이 같은날 같은 시각에
죽었다.
운전기사는 바로 천국으로 보내지고,
목사님은 저승에서 대기주이었다.
목사는 어쩨서 택시운전사는 천국으로 보내고 ,
성직자였던 자기는 대기중이냐고 투덜거렸다.
그러자 하느님이 대답하기를
"목사 ,그대가 설교할때 신도들은 모두 졸고 있었도다.
그렇지만 총알택시 운전자가 차를 몰 때는 모두들 기도를 드렸느니라."
하느님 : 이제이유를 알겠느냐?
목사 : 으악 으찌이런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