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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없어지지 않는 이유가 다 있더라.

답없다 |2020.12.10 17:43
조회 362 |추천 1

평택의 모 지역주택조합에서 12월 19일 에 총회를 진행하기로 예정되어 있었다,

 

근데 현재 2.5단계로 50 명 이상 집합금지가 내려진 상황에서 그 조합은 무슨 이유인지 총회를

강행한다고 한다, 약 400명 가까운 인원이 모인다는 것이다.

 

이 소식을 듣고 평택시 주택과에 이야기를 했지만 공문 보냈다. 다시 이야기 하겠다 란 말을 하였고

 

한시간 가까지 현 문제 여러가지를 통화 했다.

 

조합측에 연락을 평택시에서 했다고 하지만 조합은 눈하나 깜짝하지 않고 강행을 한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대체 뭐가 2.5단계이며, 이런 행위조차 강하게 막지 못하는게 무슨 지자체 인가.

 

집합금지 공문을 보내도 한다고 하면 관련 인물을 철저히 조사하고 못하게 해야 하는 것인데

 

그냥 이야기만 하니 그런 무식한 집단이 무슨 미친생각으로 강행을 계속 한다고 하지 않나.

 

결국 코로나 거리두기는 영세 자영업자와 영세민들만 옥죄는 허울이란 생각이 든다.

 

왜 코로나가 없어지지 않는지 오늘 정확히 알게 되었다.

 

안일한 대처.

자신들의 목적을 위해 법이고 뭐고 무시하는 개인.

 

결국 5시간은 평택시 경찰서 질본 정부 민원 `110 을 통화 하며 느낀것은 의미가 없다 이다.

 

언론에서 떠들어야 그 인간들을 말릴까?

그리고 조합원도 잘못을 알면 못하게 말려야 하는데 조합원 들도 크게 신경을 안쓴다.

 

이게 무슨 코로나 방역이고 무슨 집합금지 2.5 거리두기 인가.

 

그냥 영세민만 죽이는게 거리두기 같다.

 

 답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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