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친했다가 커가면서 연락 잘 안 하고 멀어진 언니가 있는데 그 언니가 이사를 했다고 해서 나 혼자서 언니네집 갔는데 할말이 없다.. 서로 핸드폰만 하고 말 하나 꺼냈다가 정적 흐르고..ㅎㅎ 어색한거 푸는 방법 없을까..??ㅠㅠ 살려줘ㅠㅠㅠ
어렸을때 친했다가 커가면서 연락 잘 안 하고 멀어진 언니가 있는데 그 언니가 이사를 했다고 해서 나 혼자서 언니네집 갔는데 할말이 없다.. 서로 핸드폰만 하고 말 하나 꺼냈다가 정적 흐르고..ㅎㅎ 어색한거 푸는 방법 없을까..??ㅠㅠ 살려줘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