즈는 백화점에서 일해본 적이 있음. 그 백화점 매장 안에서 어떤 중국인 동료를 알게 되었음.
그 중국인과 업무상 붙어있어야 하는 시간이 많았는데
나는 난생 처음으로 "인간을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개를 사랑하게 된다" ...........라는 띵언을 ^^...... 명심하게 되었음
과거에 중국(연예인)에 대한 흥미가 있어서 중국어를 배우려고 했기 때문에
중국인 친구(대학원생, 본교 대학생)도 몇몇 사귀었었음.
그래서 중국인 동료에게 첫만남이지만 호의적이었고 호기심을 가져주고 그랬음.
하지만 돌아오는건 이기적인 업무떠넘기기와 감정쓰레기통 역할 ㅎㅎ이었음ㅎㅎ
그 년은 놀랍게도 94년생인데 이혼 소송 중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남자가 그리웠는지 남자 동료에게 치근덕대고 무차별 스킨십(손잡고 남자동료 허벅지에 다리올리기, 급 정면 얼굴 잡기)을 해댔고(중국인,나,남자동료 셋만 남았을 때)
애엄마라 동료들에게 와서는 매일 자기아들자랑만을 해댔음
그리고 매니저가 있을때는 사람 성격이 확 바뀌어서는 아부왕이 되었다.
매니저말고는 다른 동료들은 밑이라는 생각하는 모습에
아... 이래서 인력이 급한 곳이 아닌기업은 인성면접을 까다롭게 보고 인성검
사를 아주 꼼꼼히 한다는것을 알았음
여태 보았던 중국인 친구들과는 전혀 다른 모습에 너무 놀랐음 그리고 한국인이었어도 네이트판에서만 보던 저런 애엄마를 본 적이 없어서 놀라웠음....
감정쓰레기통 역할과 업무떠넘기기는 버티기 힘들었음
강자 앞에서 싹 바뀌는 것과 이성에게 치근덕대는 것을 난생 처음봤는데 이게 바로 본능에 충실한 모습. 목격해보니 정말 더러웠음...................
이 특징들은 실제로 보면 진짜 토쏠림.... 우웩
근무하면서 한번은 매니저가 중국인 애엄마보고 야하게 생겼다라고 말한적이 있었음. 그 중국인 애엄마에게 그런 태도나 그런기운이 느껴졌나보다 싶었음.
중국인 애엄마가 뜨끔하는거 보니 참 인생사 숨기기 어렵다는 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