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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라기 4화에서 드디어

|2020.12.12 22:57
조회 26,651 |추천 77
며느라기 보시나요?
4화 제사에서 드디어 사린이가 현실을 자각하네요
3화까지 부당한게 뭔지 설거지하고 과일 깎고 식은 밥 군소리
없이 먹어서 답답했는데 이제부터 형님네처럼 할 말하면서
당당하게 지냈음 좋겠어요.

사실 저도 27에 결혼해서 힘들었거든요. 설거지 과일 남편은
안시키고 저 시키는 거 겪고 다 따지고 뒤집어서 지금은 대접
받고 살아요.(ㅎㅎ) 과정이 힘들었고 3년 넘게 싸우느라 아기도 이제 가졌어요. 결혼 5년차에요.
님들도 시가에서 남편과 동등하게 혹은 더 귀하게 대접 받길 바라며 글씁니다. 화이팅^^
추천수77
반대수2
베플ㅇㅇ|2020.12.13 09:42
공중파방송에서 해줘야 시댁사람들이 볼텐데 웹드라마라 며느리들만 보는듯하네요
베플ㅇㅇ|2020.12.13 18:53
며느라기는 KBS주말드라마로 갔어야했음
베플송편|2020.12.13 10:13
결혼하고 부터 시댁에서 동등한 대접 받음. 뭐 아주 가~끔 아들부터 챙기시려는 순간이 있지만 그럴땐 남편이 등장함. 이번에 남편 가게서 김장 했는데 속은 남편.시어머니가 미리 만들어 두고 다음날 절임배추 찾아서 속 넣는데, 어머니 늦게 오셔서 남편이랑 둘이 먼저 넣고 있는데 오심. 그러시곤 아들한테 여긴 00이랑 둘이 하게 넌 나가~ 뭐, 그 전날 속도 남편이 만들고 가게서 일하는 중이니 그럴 수 있지 하는 순간 남편 왈 그냥 셋이 빨리 하고 끝내지 뭘 나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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