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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알고싶다 여성 토막살해 피해자 신원 제보 바람

ㅇㅇ |2020.12.13 04:27
조회 99 |추천 0
12일 토요일밤 방송된 SBS그것이알고싶다에서는 인천 경인 아라뱃길 여성 토막살인사건을 다뤘다.

경인 아라뱃길은 인천 서해바다와 김포를 통해 서울 한강을 잇는 천이다.

이사건은 지난 2020년 5월29일 인천 계양구 경인아라뱃길 다남교~목상교 사이 수로에서 운동하던 시민이 사람의 왼쪽 다리를 발견하면서 알려졌다.
이어 대대적인 주변 수색중 수색견이 오른쪽 다리를 발견 했고 이어 인근 계양산에서 머리가 발견 됐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감식 결과 다리와 머리는 모두 DNA가 서로 일치하며 동일인으로 밝혀졌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감식을 토대로 밝혀진 피해자의 신원은 30대 여성으로 추정 됐고 예측된 여성의 얼굴이 공개 됐다.
피해자는 치아 치료를 받고 있었고 사체 발견 당시 치아가 예리한 흉기로 훼손된점을 확인 했다.
전문가들은 범인이 피해자의 신원이 밝혀지면 자신이 가장 먼저 용의선상에 오를것으로 예상해 치아까지 훼손한것으로 보이며 사용된 흉기가 전문가들이 사용하는 핸드피스라는 도구였을것으로 추정 했으며 이에 범인은 핸드피스를 사용하는 직업인 치과 의사, 치위생사,네일아트,공예인일 가능성이 높을것으로 추정 했다.
또한 아라뱃길 주변지리를 잘아는 사람일것으로 추정 했다.

관할 인천 계양경찰서에서는 광역수사대 및 미제수사팀 등 총 인원 46명의 수사전담팀을 편성했고, 1659명을 동원해 전국 치과를 일일이 탐문하며 피해자가 생전 치아 치료를 받은 치과를 찾고 있다.
경찰의 수사망이 좁혀가고 있는것이다.

방송 말미 경찰이 아라뱃길 사체 발견 장소에 막걸리를 뿌리며 억울함에 구천을 떠돌고 있는 피해자를 위해 범인을 꼭 검거해 피해자가 이승을 떠날수있게 하겠다고 다짐 했다.

MC 김상중은 방송을 보고 있다면 자수하라고 범인에게 메세지를 남겼다.

끝으로 피해자의 예상 얼굴을 공개하며 국민들의 제보를 독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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