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자분께서 서울에 입사시험 때문에 홀로 남은 사모예드 강아지를 애견호텔에 맡겼어
그런데 비좁고 창살 끝이 안으로 향해있는 위험한 철장안에 장시간 동안 2일이나 가두니
그 대형 강아지가 배고프고 목이 마를테니 밖으로 나오고 싶어서 발버둥 쳤을거 아니야
쇠창살에서 빠져나오려고 매달리다 결국 배와 다리가 찔려서 거꾸로 매달린 상태로
10시간넘게 발버둥치다 죽었는데 피해자분께 보상할것 처럼 하더니 갑자기 법대로하재
이틀이나 물과 음식 없이 대형견 사모예드를 이곳에 가둔게 말이되니...?
그런데 동물학대로 신고한거 경찰이 무혐의로 사건을 넘겼대 곰순이 엄마는 현재
공부하는 것도 내려놓고 경찰서 검찰 공공기관 혼자 다니면서 힘겨운 싸움을 하고 있어
그럼 곰순이 사진 한번 갈게 잊지 말고 기억해줘
춥다 추워 오늘밤은 여기서... 침대위에 이불 감싸고 잠을 청했던 곰순이
사람처럼 뒷좌석에 앉아서 드라이브를 즐기는 곰순이
누워서 꽈배기 놀이 했던 털복숭이 곰순이
덩치는 산만하지만 순하디 순한 아기강아지 곰순이
공부하는 엄마를 책상 밑에서 응원했던 곰순... 밑의 빈자리가 얼마나 허전할까
남형도 기자님이 쓴 10월 말, 11월 말에 각각 쓴 곰순이사건 원본기사야 (밑에 클릭)
내 딸이, 12시간 동안 쇠창살에 찔려 죽었다 (daum.net)
12시간 쇠창살 찔려 죽은 곰순이..경찰은 동물학대 '무혐의' (daum.net)
이건 곰순이엄마가 피해사실을 입은 증거와 법적 진행상황을 계정에 올리고 있어
공권력을 신뢰할 수 없고 시의 적극적이지 못한 행정 체계를 낱낱히 파해치고 있어
관심 가지고 가서 댓글로 응원해주고 곰순이 엄마가 힘낼 수 있게 도와줘 (밑에 클릭)
곰순이맘(@gomsun_love) •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