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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딸을 울린 무서운 한마디

ㅇㅇ |2020.12.17 08:41
조회 32,671 |추천 67
추천수67
반대수11
베플ㅇㅇ|2020.12.17 17:37
아이들 정말 엉뚱한거 공감 울아들 5살인데 “너 지금 귀엽게 생겼지? 어차피 너도 나중에 아빠처럼 될거야” 말했다가 대성통곡함
베플ㅇㅇ|2020.12.17 22:44
우리 둘째가 애들아빠 어릴때랑 너무 똑같이 생겼음. 어느날 첫째가 둘째에게 넌 나중에 크면 아빠랑 똑같이 될거야 했더니 둘째가 오열하면서 형아는 크면 똥될꺼야!!!!!ㅠㅠ 이럼;;;
베플신박하다|2020.12.17 18:48
우리 조카는ㅋㅋㅋㅋㅋㅋㅋ아빠는 엄마꺼라니까는 대성통곡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 밉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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