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있는 ㄷㅇㅊㄱ 인데 부산에 있는 여기 치과 절때 가지마요 저희 오빠가 이가 살짝 썩어 치료를 하러 갔는데 설명도 제대로 하지 않아주고 앞니 약간 썩을 걸 송곳니 처럼 갈아버리고 보조이도 색깔로 맞지않아 밥먹는 중에도 빠지고 그래서 다시 해달라고 해서 저희 어머니와 함께 갔는데 다시한 보조이가 맞지 않아 또 이를 가는 도중 피가 너무 나서 저희 어버니가 왜이렇게 피가 많이 나냐고 하니 대답도 하지 않고 치료를 다하고 확인해보라고 하니 색깔로 맞지 않고 붕 뜨고 있어서 이상하다고 하니 당담 의사는 이게 맞는거라고 했습니다. 어머니가 따지니 갑자기 가운을 벗어던지고 딴데 가서 하라고 하고 간호사에서 환불해주라고 하고 나가버리셨습니다.의사가 이런 태도가 맞는 건지 의심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