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감고 귀 닫지 말고 너네가 좋아하는 악평만 불을 켜고 찾아다니지 말고 이제 너네 인생 살아




+) 갤에서 몰려왔구나 올 것 같았어 덕분에 더 많은 사람들이 이 글을 봤겠다 좌표 찍고 우르르 달려와서 악플에만 추천박는 게 너무 그쪽 종특이라 신기할 정도야
나 네이트판 글들 어제 처음 보고 나서 바로 가입했고 글도 처음 써봐 솔직히 어느 카테고리에 올려야하는지도 몰라서 고민 했었거든
오늘 오전까지만 해도 별 반응 없던 글인데 이렇게 난리쳐준 덕에 더 관심받네 고마워
그 얼굴 깠다던 연습생이 누군지 궁금하다 걔는 확실한 인증이 있고? 참고로 쟤는 웨이보에 실명 까고 올렸어 뭐 둘 다 비슷하게 인증한 거 같은데 믿건 말건 자유로 하자~
참고로 내가 오늘 낮에 마지막으로 본 댓글은 태용이 파란 배경 사진이랑 같이 올라온 댓글이었고 그 위로 지금 베플들 쭉 달린 거 보니까 갤에 좌표 찍힌 거 확실한 거 같다 조회수도 적고 별 관심도 못 받았던 글에 갑자기 저렇게 댓글 달고 그 댓글 추천수가 수십 개다? 너무 투명하다
그리고 미안한데 나 이제 스무살이야 줌마저씨는 방구석에서 키보드 타닥타닥 태용 인성 글이나 날조하는 너네 같은 꿔보들 아닐까 아 늙어서 신조어 뜻 모를까봐 알려줄게 꿔다놓은 보릿자루라고 ㅇㅇ
어쨌든 난 이 이후로 다른 글 안 쓸 거고 댓글도 안 쓸 거고 판 글도 안 읽을거야 애초에 다른 데서 여기에 갤련들 판친다는 소리듣고 한 번 와봤던 거라 들어오지도 않을 거고 쟤네가 이 글 내리게 하려고 욕을 박든 뭘하든 절대 안 내릴 거니까 다른 팬들도 피뎊 걱정은 말고 (좋은 말들도 고마워)
베플 너넨 계속 그렇게 네이트판이랑 갤 오가면서 살든지 말든지... 코로나 걸려서 의료진들한테 민폐 끼칠까봐 나가서 바깥 바람 좀 쐬라는 말도 아깝네 그냥 안 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