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페 보면 추천해줌 -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ㄹㅇ 애니 하나 보는 느낌 퀄 지림), 남편이 미모를 숨김(간단하게 읽기 좋은데 이것도 스토리 탄탄함), 오작교는 싫습니다(이거 내 최애.), 아기님 캐시로 로판 달린다(사이다고 되게 신선함), 남주의 엄마가 되어버렸다(제목이 잘못함 세계관 개 쌉 오짐), 어짜피 조연인데 나랑 사랑이나 해(이것도 간단하게 읽기 좋고 드립쩌는 노빠꾸 여주임 그리고 애니보는 것처럼 재밌음), 그냥 악역으로 살겠습니다(아 이것도 내 최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