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목표가 본인의 행복이었던 사람들은 글에서 말하는 '인싸'가 되었고, 글쓴이는 남의 기준에 따라 내 행복을 정하다보니 지금도 불행한거. 그 '인싸'들도 나름의 고충이 있고 불행한 시기가 있을텐데 겉으로 보여지는 것만 자꾸 비교삼으니 당연히 나는 못나보일 수밖에 없지. 하지만 쓰니도 다른 누군가에겐 멋있어보일 수 있음 주변에 휩쓸리지 않고 고려대라는 목표를 이뤄냈으니. 남처럼 되려하지 말고 본인이 이뤄낸 것, 이뤄낼 수 있는 것에 집중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