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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제 교사하면서 느낀 흙수저 특징

ㅇㅇ |2020.12.23 22:57
조회 108,905 |추천 238
추천수238
반대수228
베플ㅇㅇ|2020.12.24 08:38
맞아요 전형적인 콩쥐 팥쥐 스토리는 이제 사라졌죠 우리 모두가 대부분 가정환경이 중요하다는 걸 알아요 그래서 요즘 유튜브에서 연예인이나 사랑스러운 사람보면 가정교육 잘받고 큰 사람같다 라는 말들 자주하구요 그런데 저는 요근래 이런 내용을 너무 자주봤네요 여기서든 유튜브에서든요 가난혐오식의 글이요 베스트댓글도 예시가 웃기네요 남의 물건을 망가뜨렸으면 질책을 받는게 당연한 거지 초장부터 인심을 바라는 건가요? 잘못된 건 '가난과 무책임한 부모'와 같은 환경과 주변의 문제지 그 아이들이 아니에요 자꾸 가난한 아이가 큰 결점이란 듯이 몰아가는 분위기가 성숙하지 못해보이네요 가난한 사람과 풍족한 사람을 그저 양극화하려는게 안타까워요 그 양극을 줄이려고 하지는 않고 그저 못생기면 죄 같이 가난한 아이는 죄 와 같은 생각들만 팽배해지네요 이렇게 빈곤 그 자체가 문제라는 식으로 가난, 가난한 사람을 바라보는 거 왜 우리 사회가 자꾸만 팍팍해지는지 알수있네요
베플ㅇㅇ|2020.12.24 13:52
기간제교사라는 글쓴이 말투도 교양있어보이지는 않은데
찬반ㅇㅇ|2020.12.24 08:09 전체보기
씹덕이되서 이상한 만화그림이나 그린다는건 뭐야ㅋㅋ 교사나 되가지고 말하는거 진짜 저급하네... 걔들이 커서 니들이 줄창 보는 웹툰그리는건데ㅋㅋㅋ 난 진짜 사람들 선택적 오타쿠혐오 이해가 안감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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