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와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성공 했을 때 진핸된 인터뷰
이어 공효진은 "둘 다 잘 돼 어리둥절하고 꿈인가 생시인가 싶다."며 드라마와 영화의 흥행에 대한 심경을 밝히기도. 공효진은 꾸준한 드라마 흥행에 대해서 "제가 제 마음을 잘 읽는다. 그냥 재미가 있고 매력적인 시나리오로 결정을 하기 때문에."라며 안목이 있는 거 같다는 칭찬에 긍정하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공효진은 영화에서 만큼은 '공블리'와는 조금은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바.
공효진은 "영화에서는 좀 더 특이한 캐릭터를 하고 싶다. 드라마에서 할 수 없는 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역할을 결정한다."고 밝혔다. 이후 공효진은 '미쓰 홍당무'를 기억하며 "예민한 나이이고 예뻐 보이고 싶고 별로인걸 보여주고 싶지 않았다. 그동안 말랑말랑한 것만 했기에, 그 역할로 저를 끝까지 몰아 보고 싶었다."고 홍조기 가득한 역할을 선택했던 이유도 전했다.
드라마는 전체적인 대본의 재미
영화는 캐릭터라고 함
품행제로 나영
가족의 탄생 선경
미쓰홍당무 양미숙
러브픽션 희진
미씽 한매
도어락 조경민
뺑반 시연
가장보통의연애 선영
고령화가족 미연
이렇게 보니까 드라마랑 영화 기준이 확실히 다른 것 같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