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3일 밤 11시경 덕배가 집을 나갔습니다.
이사 온지 일주일 밖에 안되었고, 현관문을 잠깐 연 사이에 뛰쳐나갔습니다.
덕배가 사는 곳은 관악구 남현동이고 사당과 남태령 사이쯤에 있습니다.
새벽내내 아파트 주변과 사당역으로 가는길 그리고 사당역 주변에 가보았으나 흔적도 없었습니다.
해맑은 표정과 꼬리가 잘 말려있고 귀가 쫑긋하면서 예쁘게 생겼습니다.
겁이 많고 경계심이 있어서 많이 걱정됩니다.
집 앞이 바로 8차선이라 그것도 더욱 걱정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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