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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가 안되는 친구엄마 썰

ㅇㅇ |2020.12.25 21:16
조회 33,527 |추천 111
추천수111
반대수1
베플ㅇㅇ|2020.12.25 22:00
너무 어릴 때부터 그래서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건가 걍 애미가 ㅂㅅ
베플ㅇㅇ|2020.12.26 01:59
가슴아프다..초등저학년 엄마라 그런지..악도 안지르며 회초리때리며 나가란 엄마나 태연히 맞고 나온 아이나., 가슴아프네..
베플ㅁㅁ|2020.12.26 10:12
충격적이네요..! 친모가 아니거나 정신병같음...... 그 아이는 어떻게 자랐을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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